
#’wow you’re the mayor AND you run your own business ur a cool dude’ #’weird how when we sang a duet back there it sounded a lot like a duet i sung with this dude i hate’ #’he stole bread once isn’t that the worst thing u’ve EVER HEARD’ #’wow luv ur biceps do you work out?’
심심해서 적어보는 의식의 흐름
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압박 -> 아 근데 존나 그리기 싫다 ->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압박 -> 아 근데 존나 그리기 싫다 ->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압박 -> 아 근데 존나 그리기 싫다 ->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압박 -> 아 근데 존나 그리기 싫다 -> 결국 타블렛이든 연필이든 손에 집어든다 -> 백지를 바라보며 뭐그리지 10분을 고민 -> 아무것도 안떠올라서 그냥 최애캐나 그림 -> 근데 그지같이 나옴 -> 아 짜증 -> 그래도 이왕 집어든 타블펜, 그리던거 다 지우고 새 캔버스를 연다 -> 백지를 바라보며 뭐그리지 10분을 고민 -> 아무것도 안떠올라서 그냥 최애캐나 그림 -> 근데 그지같이 나옴 -> 아 짜증 -> 자학의 시간 -> 난 누구며 여긴 어디인가 -> 그림그리는걸 포기 -> 몇일이 지남 ->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압박 -> 무한반복
lps1:
All of Q’s scenes from Skyfall.
OMG!



